이호철통일로문학상

역대수상자

제9회
  • 제9회 통일로문학상 본상 수상작가

    현기영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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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문학에 매료되어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서울대학교로 진학해 영어교육학 및 영문학을 전공한 후,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아버지가 당선되며 문단에 등단했다. 1978년 계간문학지 창작과 비평을 통해 발표한 중편소설 순이 삼촌은 발표 즉시 문단의 주목을 받았으나, 당시 독재정권의 탄압으로 작가는 고초를 겪었고, 해당 작품은 금서로 지정되었다. 이후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지도위원 등을 역임하며 문단과 사회에 폭넓게 기여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만해문학상(1990), 오영수 문학상(1994), 한국일보문학상(1999), 그리고 대산문학상(2023)이 있다.
     
    Hyun Ki-young was born in 1941 on Jeju Island, South Korea. He first became captivated by literature during his middle school years, dreaming of becoming a writer. After enroll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majored in English education and English literature. Upon graduation, he worked as a high school English teacher before making his literary debut in 1975, when his short story “Father” won the New Year’s Literary Contest hosted by The Dong-A Ilbo. His novella “Auntie Suni,” published in 1978 in the quarterly journal Creation and Criticism, immediately drew wide attention from the literary world. However, under the then-authoritarian regime, Hyun faced severe hardship, and the work was officially banned. Since then, he has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both the literary community and society, serving in various roles such as Chair of the Association of Writers for National Literature, President of the Korea Arts & Culture Education Service, and Senior Advisor of the Committee for the Compilation of the Dictionary of Pro-Japanese Collaborators. His major literary honors include the Manhae Literary Award (1990), the Oh Yeong-su Literary Award (1994), the Hankook Ilbo Literary Award (1999), and the Daesan Literary Award (2023).
     
    현기영은 4.3과 제주를 지속적으로 다루어온, 나아가 분단 시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다. 4.3을 본격적으로 취급한 최초의 작품이라 평가받는 작가의 대표작 순이 삼촌, 1901년 제주도에서 일어난 민란인 이재수란을 다룬 변방의 우짖는 새(1983), 제주 해녀의 항일투쟁을 다룬 바람 타는 섬(1989), 제주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그린 지상에 숟가락 하나(1999), 그리고 제주의 신화에서부터 4.3에 이르는 현대사까지 집대성한 근작 제주도우다(2023)를 비롯해, 등단 이래 지금까지 활동하는 동안 그가 남긴 저작들은 직간접적으로 모두 제주 또는 4.3과 관련이 있다. 그는 4.3의 비극이 민족을 분열시키고 제주도를 붉은 섬’(red island)로 칠해버린 냉전 이데올로기에서 비롯되었음을 문제시 해왔고, 독재정권 하에서 압제당한 4.3의 기억들을 문학적으로 복구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고문과 옥고의 시련을 겪기도 했다.
     
    Hyun Ki-young is a leading literary figure of the division era and a lifelong chronicler of the Jeju April 3 Uprising (4·3) and Jeju itself. His representative work “Auntie Suni,” widely regarded as the first literary piece to directly address the 4·3 Uprising, stands alongside other notable works such as The Warbling Birds on the Border (1983), which covers the 1901 anti-colonial uprising in Jeju led by Lee Jae-su; The Island Sailing on the Winds (1989), which explores the resistance movement of Jeju’s women diver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One Spoon on This Earth (1999), portraying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shaped by Jeju’s natural landscape; and most recently, We are Jejudo (2023), an epic novel that encompasses Jeju’s mythology, cultural traditions, and modern historyincluding 4·3. From his debut to the present day, all of Hyun’s works are, directly or indirectly, rooted in Jeju or the 4·3 Uprising. He has long questioned the Cold War ideology that painted Jeju as a “red island” and deepened the divisions within the nation. In his efforts to recover the suppressed memories of 4·3 through literature under the dictatorship, he even endured torture and imprisonment.
     
    작가는 일곱 살이던 1948, 제주에서 4.3을 직접 겪었다. 대참사가 있기 직전에 가족들이 읍내로 피난하면서 직접적인 피해는 면했지만, 당시 직접 보고 들은 참상의 충격과 고통은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상흔으로 남았다. 이 경험은 어린 시절 작가의 내면을 무겁게 억압하여 우울증에 빠져들게 하고 말까지 더듬게 했다. 이후 중학교 시절 접하게 된 문학은 억눌린 소년의 숨통을 트이게 했고, 자연스레 문학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렇게 자라나 작가가 되고 나서는 글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제주도민 전체를 오랜 세월 무겁게 억눌러온 응어리를 풀고자 했다. 정권에 의해 뉴스가 검열당하던 시절, 4.3과 관련된 문헌 기록은 찾아보기 힘들거나 접근 불가능했기에, 작가는 실제 피해자들의 증언을 대상으로 취재에 열중했다. 그렇게 고향땅에서 틈틈이 수집한 취재 내용을 토대로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동안, 마치 신내림처럼 소설 속 인물들의 고통을 자신이 직접 겪는 듯한 감정적 몰입을 경험하기도 했다고 회고한다. 순이 삼촌은 그 결실로 탄생한 소설이었다.
     
    In 1948, at the age of seven, Hyun personally witnessed the 4·3 Uprising in Jeju. Although his family fled to the town center just before the massacre, sparing them from direct harm, the horror and pain of what he saw and heard left indelible scars. This experience cast a heavy shadow over his early life, leading to depression and even causing him to stutter. Later, during his middle school years, he discovered literaturean encounter that opened a path of emotional release for his repressed young heart and naturally led him toward a literary life. Through his writing, Hyun sought to untangle the psychological knots not only within himself but also within the collective consciousness of Jeju’s people. During a time when press censorship made any reliable documentation of 4·3 nearly inaccessible, Hyun devoted himself to recording the testimonies of actual victims. Drawing on these accounts, which he gathered little by little in his hometown, he created literary works imbued with emotional intensityso much so that he later recalled experiencing, almost like a spiritual possession, the anguish of his characters as if it were his own. It was from this process that “Auntie Suni” was born.
     
    4.3의 원혼들의 한풀이를 해주고자 자기 자신을 ‘4.3의 무당이라 일컫는 작가는 지난 2023, 여든이 넘은 나이에 또다시 필생의 역작이라 할 작품 대하소설 제주도우다를 발표했다. 제주도우다는 제주의 신화, 풍속, 문화뿐 아니라 과거 역사에서부터 현대사까지, 그야말로 제주에 관해 총체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세상의 그 어느 작가가 고향에 대해 이와 같은 애착과 책무를 가지고 혼신을 다해 일평생을 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가? 9회 본상 선정위원회는 바로 이점에 주목했다. 현기영 작가가 등단한 지 반세기에 이르는 오늘날까지 보여 온 문학적 일대기는 분절된 민족의 분단과 갈등을 문학적으로 극복하고자 했던 이호철 작가의 정신과도 분명 결이 같을 뿐 아니라 분쟁, 폭력, 전쟁과 같은 전 지구적 차원의 지난한 문제들을 문학적 실천으로 극복하고자 노력한 작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자 하는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의 제정 취지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Calling himself the "shaman of 4·3," Hyun has dedicated his entire life to giving voice to the unavenged spirits of the victims. In 2023, now in his eighties, he published yet another monumental work, We are Jejudo. This epic novel provides a comprehensive portrayal of Jeju’s mythology, customs, and history, extending from ancient times to the contemporary era. Can any writer be found who has dedicated their life to their homeland with such unwavering affection and responsibility? The 9th Selection Committee of the Lee Hochul Literary Prize for Peace took particular note of this point. The literary journey of Hyun Ki-youngspanning over half a century since his debutresonates deeply with the spirit of the late author Lee Hochul, who sought to overcome the division and conflicts of the Korean Peninsula through literature. Hyun’s legacy also aligns closely with the objectives of the Prize, which seeks to honor writers who confront global issues such as conflict, violence, and war through the literary imagination and practice.
     
    문학을 통해 평생을 4.3과 제주를 위한 기억 투쟁에 바쳐온 작가 현기영. 그는 다시 기억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어야지만 4.3의 진실이 부정되거나 왜곡되는 일이 없을 거라 말한다. 끊임없이 기억을 되새기는 것이야말로 세계를 향해 전쟁이 아닌 진정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임을, 현기영 작가는 평생을 건 문학적 여정을 통해 우리에게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Hyun Ki-young has dedicated his entire literary life to the act of rememberingfighting to preserve the memory of 4·3 and Jeju through literature. He firmly believes that only a continuous effort to remember can prevent the truth of 4·3 from being denied or distorted. Through a lifelong literary journey shaped by this conviction, Hyun has shown us that to rememberpersistently and collectivelyis to deliver a message of not war but true peace to the world.
     
  • 제9회 통일로문학상 특별상 수상작가

    김기창 (1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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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 사회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논술 강사, 객원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삶의 층위를 관찰하고 글로 옮겨왔다. 2014년 장편소설 모나코로 제38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고독사를 주제로 하여 인간 존재의 고독과 존엄을 냉소적 유머로 풀어낸 이 작품은 작가의 본격적인 서사적 여정의 서막을 알렸다.
     
    Kim Ki-chang was born in 1978 in Masan, South Gyeongsang Province, South Korea. He majored in sociology during his university years, and after graduation, he worked as a writing instructor and guest journalist, engaging with diverse layers of life through observation and writing. He made his literary debut in 2014 by winning the 38th Today's Writer Award for his novel Monaco. Addressing the theme of “lonely death,” the novel explores the solitude and dignity of human existence through sardonic humor, marking the beginning of the author’s full-fledged narrative journey.
     
    이후 발표한 장편 방콕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와 인종, 계급, 국경 너머의 불평등을 묵직하게 다루었으며, 단편집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에서는 기후 위기를 둘러싼 삶의 미세한 균열들을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포착했다. 특히 그는 환경 문제와 사회 구조, 인간의 윤리에 이르는 질문을 서사로 직조하며 문학이 나아갈 새로운 경로를 모색해 왔다.
     
    In his subsequent novel Bangkok, Kim explores the themes such as migrant labor, race, class, and the inequalities that transcend borders. In his short story collection Love in the Age of Climate Change, he sensitively captures the subtle fractures of life amidst the climate crisis, using a refined and sensuous prose style. He has consistently interwoven questions related to the environment, social structure, and human ethics into his narratives, seeking new directions for literature to take.
     
    2024년 발표한 장편 마산모나코, 방콕에 이은 일종의 공간 3부작의 완결로, 작가의 고향이자 한국의 근현대사 속에서 변화를 압축적으로 경험해 온 도시 마산을 배경으로 한다. 1970년대, 1990년대, 2020년대를 아우르는 세 시기의 인물 서사를 교차시키며 마산의 과거와 오늘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이 소설은 시공간을 꿰뚫는 응축된 서사를 통해 한국 도시 서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산업화와 노동, 지방 소멸과 같은 시대적 이슈뿐만 아니라, 민주화 과정 속에서 마산이 수행해 온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는 점은 최근 한국 문학과 사회의 화두인 다시 민주주의라는 시대적 기조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서사 구성 과정에서 이뤄진 충실한 고증과 현장 조사 또한 주목할 만하다. 통술집 거리, 3·15 의거탑, 돝섬, 임항선, 홍콩빠, 만날고개 등 마산에 실존하는 장소들이 배경으로 등장하고, 각 장소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에는 작가가 직접 주석을 달아 놓았다.
     
    His 2024 novel Masan completes a loose “spatial trilogy” following Monaco and Bangkok. Set in Masana city that is the author’s hometown and has undergone compressed transformations throughout the arc of modern Korean historythe novel traces three timelines spanning the 1970s, 1990s, and 2020s. Through the interwoven stories of different generations, the work offers a multilayered portrayal of Masan's past and present. With its condensed narrative that traverses both time and space, Masan is regarded as a new milestone in contemporary urban fiction. In particular, the novel revisits not only major issues such as industrialization, labor, and regional decline, but also reconsiders Masan’s overlooked role in Korea’s democratization movement. This aspect resonates deeply with the current literary and social discourse in Korea, which increasingly emphasizes the theme of “rethinking democracy.” The novel’s narrative is further enriched by meticulous historical research and extensive fieldwork, with real-life locationssuch as Tongsooljip Street, the March 15 Uprising Memorial, Dotseom Island, Imhang Line, Hong Kong Bar, and Mannal Hillvividly depicted throughout the story. The author even includes annotations for each location upon its first mention in the novel.
     
    김기창은 데뷔 이래 줄곧 사회적 약자와 주변부의 삶에 주목해 왔으며, 기후, 이주, 고독, 불평등 등 동시대의 핵심 의제들을 문학적 상상력과 사실적 묘사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수상 소감을 통해 소설이, 문학이 있어야 할 자리는 해답의 공간이 아니라 질문의 공간임을 믿으며 문학은 실천과 행위의 뒷자리에서 가장 빛나리라는 믿음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그 신념에 대한 깊은 격려이자 문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용한 응답이 될 것이다.
     
    Since his debut, Kim has continually focused on the lives of marginalized people and those on the periphery of society. His work blends literary imagination with factual detail to address urgent contemporary themes such as climate, migration, solitude, and inequality. In his acceptance speech, he remarked, “I believe that the rightful place for fiction and literature is not in offering answers, but in raising questions,” and added, “I believe that literature shines most brightly from behind acts and practices.” This award stands as a heartfelt encouragement of that beliefand as a quiet affirmation of the path his literature continues to pursue
  • 상호

    이호철북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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